내가 좋아 할 취미를 여전히 찾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오늘도 돌아왔습니다.
오늘도 공예인데요, 레진공예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합니다.
1. 레진공예의 개요
레진공예는 레진이라는 특수한 액체를 고체로 변화시켜 다양한 아트웍을 만드는 활동입니다. 주로 현대에 개발된 합성수지를 모두 아우르는 레진을 활용하여 만드는 행위를 표현하는 말이라고 보면 됩니다. 주얼리, 소품, 그림 등에 사용되며 드라이 플라워나 글리터 등과 결합하여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작업 시 보호장비 착용과 충분한 환기가 필요하며, 레진이 완전히 경화되기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만의 오리지널 아트웍을 창조하는 매력적인 취미활동입니다.

2. 레진공예의 역사
레진공예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20세기 후반부터 레진이 상업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습니다. 레진은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현대에 개발된 합성수지를 아우르는 말입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주로 보석, 가구, 건축재료 등에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레진의 특성을 이용한 예술 활동이 점차 발전하게 되어 현재의 다양한 레진공예가 탄생하였습니다. 최근에는 DIY 취미 문화의 일환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며 다양하게 인테리어 등에 적용하면서 그 인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3. 레진공예의 준비물
레진공예를 시작하려면 다음과 같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첫째, 레진 자체인 에폭시 레진과 경화제가 필요합니다. 이 둘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 사용합니다. 이 두가지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마스크도 필요하며, 만지는데 맨손으로 만질 수 없으니, 니트릴장갑도 필수로 필요합니다. 둘째, 다양한 형태의 실리콘 몰드를 준비해야 합니다. 레진을 몰드에 채워서 만드는 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셋째, 원하는 디자인에 따라 드라이 플라워, 글리터, 색소 등의 장식재료가 필요합니다.
4. 레진의 종류
레진공예에 사용되는 레진은 크게 에폭시 레진과 UV레진으로 나뉩니다. 에폭시 레진은 색은 투명하며, 2가지 성분(레진과 경화제)을 혼합하여 사용하며, 색소 혼합이 가능합니다, 또한 제조일자가 최신이어야 하고, 투명도가 높으면 점도가 낮을수록 질이 좋다고 합니다. 완전히 경화되기까지 몇 시간에서 하루 이상이 소요됩니다. 반면, UV레진은 자외선에 의해 경화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UV라이트나 태양광 등에 노출시키면 급속도로 경화됩니다. 대신 가격이 비싸고, 제품에 따라 호환되는 램프가 다르기 때문에 이 점을 주의 해야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므로 작업의 목적과 방식에 따라 선택하게 됩니다.
5.레진공예의 실생활 활용
레진공예는 그 활용 범위가 매우 넓습니다. 주얼리 만들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며, 목걸이 펜던트, 귀걸이, 반지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스터, 키체인, 북마크 등의 생활 소품도 만들 수 있습니다. 아트쪽으로도 활용이 되는데, 그림을 그리는데도 활용되며 이를 '레진아트'라고 부릅니다. 레진은 특히 드라이 플라워나 글리터와 잘 어울려 레진만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어 크래프트 및 DIY 취미 문화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이렇게 레진공예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도 실생활에 인테리어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취미들을 많이 전달드렸는데요,
앞으로는 그외에도 다양한 활동적인 취미에 대해서 알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