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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를 찾고 있는 분에게 권하고 싶은 취미 3. 우드버닝

by wpgnswpgns 2023. 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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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취미를 찾고 있는 분들을 위해 추천드립니다. 취미로 무얼 할 것인가 고민하시기 힘드시죠? 

그래서 세 번째로 우드버닝을 추천드립니다. 나무를 태워 다양한 모양의 그림을 만들면서, 은은한 나무 타는 냄새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입니다. 아래의 글을 천천히 읽어보신 뒤에 해보고 싶은 취미가 되었으면 합니다.

 

1. 우드버닝의 의미

우드버닝에서 버닝은 불에 타다, 태우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즉 버닝은 어떤 것을 태워 그리거나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즉 우드버닝은 나무를 태우다라는 표현이겠죠ㅎㅎ외국에서는 pryo와 graphy의 복합어인 pryography라 부르기도 한다는 데요, 즉 불에 달궈진 버닝 펜을 붓 삼아 나무의 표면을 태워 디자인, 패턴, 명암, 그림 등을 그리는 공예를 의미합니다, 쉽게 표현하면 나무 소재를 원하는 그림에 맞게 태워서 만든 작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워서 그린다는 의미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예로 부터 화로에 달궈진 인두로 그린 그림이라는 의미에 인두화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2. 우드버닝 준비물

우드버닝의 준비물에는 우선 제일 중요한 나무아이템! 나무아이템에는 컫받침이나, 액자, 책갈피, 액자 , 요즘에는 그립톡도 만든다고 하네요,, 그리고 먹지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옅게 닦아내서 사용하는 용도라고 합니다. 그리고 나무아이템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 봐둔 밑그림들(도안), 도트펜, 마스킹테이프는 도안을 옮길 때 사용한다고 하네요, 사포는 버닝 전 나무의 표면을 다듬고, 커터칼은 부분 수정을 위해 필요하다고 합니다. 중요한 인두기와 버닝펜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서는 필수로 필요하겠죠ㅎ 

3. 연습방법

우드버닝의 연습 방법에는 점과 선을 이용하여 명암단계를 연습한다고 합니다.
(1)점단계는 버닝펜으로 나무위에서 빠르게 이동하는 작업이고
(2)선단계는 버닝펜으로 나무위에 그림을 그리는데 선을 더 단계적으로 이동하면서 그리는 작업이며,
(3)명암단계는 버닝펜으로 그린 그림에서 어두운 곳을 단계적으로 더 진하게 태우는 작업이라고 합니다.
선의 두께는 펜의 종류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며, 열의 강도를 조절할 수도 있어서 명도 또한 조절 할 수 있다고 합니다. 

 

4. 우드버닝 입문방법

우드버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이 입문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먼저 집 주변의 우드버닝 공방을 찾아 방문하셔서 배우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기계를 사용하는 것이다보니, 처음에는 독학은 어려울 것이기에, 공방을 방문하면 강사님들에게서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문화강좌 프로그램인데요, 문화센터나 도서관에서 주기적으로 열리는 강좌에 요즘에는 우드버닝도 종종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방을 못찾았다거나 하면 문화강좌프로그램도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우드버닝 카페입니다. 우드버닝을 다루는 카페에서 체험이나 강의를 배울 수 있다고 하오니 이 방법도 추천드립니다!

5. 우드버닝의 장점 및 효과

우드버닝은 나무를 가지고 창작품을 만드는 공예인데요, 그렇다보니 펜이나 기구에 익숙해지면 스스로 동안을 생각하고 만드는 과정을 할 수 있게 되고, 적합한 목재를 찾아 작업을 진행하는 것을 통해서 창의성이 증진 될 수 도 있으며,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뇌파를 안정화시키고 신경을 집중시켜 주기 때문에 집중력이 향상되고, 마음의 안정을 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도 감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렇게 만든 작품들은 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곳곳에 배치해두면 보다 좋은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드버닝이란 취미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려워 보일 수 있는 취미이지만, 현재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는 취미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이리 치이고 저리 치여서 스트레스 받은 본인에게 나무 냄새를 맡으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취미여서 관심을 가시는 분들은 꼭 한 번쯤 경험해 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