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점점 서늘해지면서, 여름과는 다르게 낙엽이 지고 하다보니, 푸른 느낌이나
화사한 느낌이 덜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렇지만 이러한 날씨에도 또 다른 꽃들이 피는데요,
이러한 꽃들을 생화로만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볼 수 있는 플라워 아트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플라워 아트란?
플라워아트는 실제 꽃이나 식물을 사용하여 예술적인 작품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꽃과 잎, 가지 등 다양한 식물 소재를 조합하여 다양한 형태와 패턴을 구성하는데 즉 꽃을 어떻게 배치하고, 어떠한 화병에 담는 등의 방식으로 다양한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창작 과정입니다. 플라워아트는 꽃꽂이, 장식품, 벽면 아트, 액자 작업 등 다양한 형태로 내가 표현하고 싶은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플라워아트는 예술적인 솜씨와 상상력으로 실제 식물 속에서 아름다움과 참신함을 추구하는 예술 형태라고 볼 수 있습니다.
플라워 아트를 표현할 수 있는 종류!
플라워아트는 다양한 형태와 스타일로 표현될 수 있습니다. 플라워아트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합니다.
꽃꽂이: 꽃꽂이는 가장 일반적이고 전통적인 플라워아트 형태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꽃과 잎을 조합하여 병, 그릇, 바구니 등에 배치하거나 화병에 담아 아름다운 장식품을 만들어내는데요, 균형감 있고 조화로운 배치와 컬러 팔레트를 활용하여 시각적인 매력을 부여하는 방법입니다.
벽면 아트: 벽면 아트는 벽에 식물 소재를 사용하여 작품을 만드는 것을 말합니다. 실제 꽃과 잎사귀를 사용하거나 인공적으로 제작된 소재를 활용하여 벽면에 독특하고 아름다운 패턴이나 디자인을 구성하여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액자 작업: 액자 작업은 실제 꽃과 잎사귀를 액자 안에 배치하여 예술적인 작품으로 완성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액자 작업은 벽면이나 공간의 주요 포인트로서 사용되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인테리어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방 및 액세서리: 식물 소재를 사용하여 가방, 지갑, 목걸이 등의 액세서리를 만들어내는 것도 플라워아트의 한 형태입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참신함을 결합시켜 개성있고 독특한 스타일을 갖춘 패션 아이템으로 사람들에게 유행이 되고 있습니다.
사진 및 그림: 실제 꽃과 잎사귀의 사진 또는 그림으로도 플라워아트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캔버스 또는 인쇄물로 제작되어 벽면에 걸거나 공간에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프리저브드(보존) 꽃: 프리저브드(보존) 기술은 실제 꽃을 건조시켜 오랫동안 변함 없는 모습으로 보전하는 방법입니다. 이러한 보전된 꽃들은 다양한 형태와 스타일로 활용될 수 있으며, 드라이 플라워 또는 프리저브드 웨딩 부케 등으로 사용됩니다.
위에서 언급된 종류 외에도 캔들 홀더, 웨딩 장식, 가짜 식물 조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플라워아트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플라워 아트의 시작
이러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이 되는 플라워아트의 시작은 인류의 초기부터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는 자연에 대한 관심과 예술적인 표현의 욕구로부터 비롯되었습니다. 플라워 아트가 시작된 배경이나 의미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합니다.
예술과 종교적 의미: 식물을 사용하여 예술적인 작품을 만드는 것은 고대 문화에서 종교적 의미와 결합되어 시작되었습니다. 고대 이집트, 그리스, 로마 등에서는 꽃과 잎으로 장식된 조각상이나 벽면 아트가 존재했습니다. 이들 작품들은 신성한 의미를 담고 있었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성함을 나타내기 위해서 플라워 아트가 사용되었습니다.
정원 조경: 중세 유럽에서는 교회나 성당 내부에 화단이나 화환이 사용되어 정원 조경을 구성하는 방식으로 플라워아트가 발전하였습니다. 꽃과 식물들로 장식된 화단은 미적인 요소로서 사용되며, 실제 정원 조경에도 많은 영감을 주었습니다.
궁궐 및 왕실 문화: 궁궐 및 왕실 문화에서도 플라워아트가 발전하였습니다. 중세 유럽의 왕실에서는 황금시대를 맞이하면서 프레스코 벽화와 함께 꽃꽂이 역시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왕실 내부의 방 또는 연회장 등에 규모 있는 꽃꾸미기와 액자 작품 등이 전시되곤 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 15세기부터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플라워아트가 큰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개인들 사이에서 꽃꾸미기가 인기를 얻게 되면서 전문적인 플로리스트(Florist)들이 등장하였습니다.
현대적 발전: 20세기 초반에는 모던 플로리스트 운동으로 인해 현대적인 플라워아트 스타일과 기법들이 개척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플라워 아트가 활성화 되면서 우리는 취미로 배우고 싶어하는데 어떻게 배워야 할 지 막막할 때도 있는데요,,
플라워아트 처음 배우려면??
플라워아트를 배우기 위해 시작하는 방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 강의: 지역 예술 학원, 꽃집, 커뮤니티 센터 등에서 제공되는 플라워아트 강의를 찾아보는 걸 추천 드립니다. 또는 인터넷에서 온라인 플로리스트 강의나 튜토리얼을 찾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강의들은 기본적인 기술과 디자인 원칙을 가르쳐주며, 전문적인 조언과 가이드를 받을 수 있어, 배울 때 보다 기초를 단단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책과 자료 조사: 플라워아트에 관한 책이나 잡지를 구매하여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러한 자료들은 다양한 스타일과 기법, 디자인 아이디어 등을 제공해줄 것입니다,
세번쨰는 영상 자료 및 튜토리얼 시청: 유튜브와 같은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에서 플라워아트 관련 영상 자료와 튜토리얼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많은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실제 작업 과정과 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네번째는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 팔로우: 유행하는 현대적인 플로리스트들의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여 그들의 작업과 아이디어를 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들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는 현장 체험 및 실습: 꽃집, 정원 센터 또는 꽃시장 등으로 가서 직접 꽃과 재료를 선택하고 조합해보세요. 이러한 도전은 나의 경험을 보다 더 풍부하게 만들어 줍니다.
여섯째, 커뮤니티 활동: 지역 예술 단체, 꽃꽂이 동호회, 온라인 포럼 등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플라워 아트를 배워보고 싶게 만드는 장점이 하나 있는거 같아요,
플라워 아트의 장점
플라워아트의 장점은 그 영구성입니다. 실제 꽃은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지만, 인공적으로 제작된 플라워아트 작품은 오랫동안 그 아름다움과 생동감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플라워아트를 즐기고 참여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또한 선물이나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기념일이나 축하 등 다양한 이벤트에서도 인기 있는 분야 중 하나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프리저브드(보존) 꽃이 널리 사용되며, 생화가 아니더라도 오랫동안 변함없는 모습으로 유지되므로 더욱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꽃하면 생화를 생각하게 되고, 언젠가는 시든다는 생각이 먼저 들게 되면서, 그냥 보기만 할 뿐 집에 사가지고 올 생각은 안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꽃으로 아트 작품을 만든 거는 소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거 같아요,,
여러분들은 저와는 다른 생각을 하시겠쬬??